미국증시: Dow (ㅡ0.15%), S&P500 (+0.80%), Nasdaq (+1.59%)
- 미국증시, 미국-이란 2차 종전 협상 낙관론 유입되며 상승 출발, 산업별 차별화 장세 전개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. 기술주 위주의 강세 시현되며 S&P500·나스닥은 신고가 기록, 산업 및 경기방어주의 약세로 다우 약보합 마감
- 해맥(클리블랜드, 투표권 o) 연은 총재, 유가 급등으로 물가와 고용 모두 우려 요소가 있어 기준금리가 상당 기간 동결될 것 같다고 전망
- 슈나벨 ECB 집행이사, 중동 사태 속에서 금리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밝힘
- 브로드컴, 메타 플랫폼과 맞춤형 AI칩 개발 계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에 +4.2% 상승
- ASML, 2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순수주 공시 중단으로 업황 가시성이 약화되자 -2.4% 하락
- 테슬라, 머스크가 차세대 자율주행 프로세서 AI5 테이프아웃을 발표하며 양산 단계 진입 기대가 반영되자 +7.6% 상승
- S&P500, 기술 +2.1%, 재량소비재 +1.4% vs 소재 -1.3%, 산업 -1.2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-1.03% 하락한 18.17 기록
미국국채: 2yr 3.761%(+1.7bp), 10yr 4.283%(+3.6bp)
- 미 국채금리, 최근 국제유가 약세에 연동되어 하락했던 낙폭을 일부 반납하며 상승
- Germany 10yr 3.04%(+2.0bp), Italy 10yr 3.82%(+1.0bp)
FX: JPY 159.00(+0.13%), EUR 1.18(+0.03%), Dollar 98.06(ㅡ0.06%)
- 달러 인덱스,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며 소폭 약세
Commodity: WTI $91.29(+0.01%), Brent $94.95(+0.17%)
- WTI,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협상 낙관 발언에도 불구하고 미 에너지정보청(EIA)이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감소했다는 소식 밝히자 소폭 강세 압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