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+0.17%), S&P500 (+0.16%), Nasdaq (+0.26%)
- 미국증시, 트럼프 행정부의 파월 연준 의장 수사 착수에 따른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도 불구하고,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
- 미 백악관, 파월 연준 의장을 상대로 수사에 나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와 상관없다고 밝힘
- 580억달러 규모 미국채 3년물 신규 발행 입찰. 응찰률 2.65배(이전: 2.64배), 낙찰금리 3.609%(이전: 3.614%)
- 390억달러 규모 미국채 10년물 증액 발행 입찰. 응찰률 2.55배(이전: 2.55배), 낙찰금리 4.173%(이전: 4.175%)
- TSMC, 미국과 대만의 무역 협상 체결 임박 소식이 전해지자 +2.5% 상승
- 알리바바, 중국이 제조업 내 AI 통합을 가속화하고 기술 중심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2026년 계획을 발표하자 +10.2% 상승
- JP모건, 트럼프의 카드 이자율 10% 제한 발언에 -1.4% 하락
- S&P500, 필수소비재 +1.4%, 산업 +0.8% vs 금융 -0.8%, 에너지 -0.7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+4.35% 상승한 15.12 기록
미국국채: 2yr 3.534%(+0.2bp), 10yr 4.175%(+1.0bp)
- 미 국채금리, 파월 의장 수사 소식에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으나, 3년-10년물 국채 낙찰 수익률이 시장 예상을 하회하자 상승폭이 제한됨
- Germany 10yr 2.84%(ㅡ2.2bp), Italy 10yr 3.47%(ㅡ0.8bp)
FX: JPY 158.12(0.0%), EUR 1.167(+0.3%), Dollar 98.86(ㅡ0.3%)
- 달러 인덱스, 파월 의장 수사로 인한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 하락 마감
Commodity: WTI $59.5(+0.6%), Brent $63.87(+0.8%)
- WTI,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와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이 확대되며 상승했으나, 미-이란 간 대화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폭을 축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