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1.18%), S&P500 (ㅡ0.58%), Nasdaq (ㅡ0.32%)
-미국증시, 중동 분쟁 격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부담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. 다만 AI·반도체주는 업황 호조를 반영하며 강세를 이어감
-이란 언론, 하르그 섬 인근에서 이란의 유조선이 미국 미사일에 피격당했다고 보도
-미 국채 3년물 입찰, 응찰률 2.72배(이전: 2.71배), 낙찰금리 4.474%(이전: 4.291%)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
-SK하이닉스 ADR,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가 10일 미만으로 급감하는 등 공급 부족 심화 소식에 +4.8% 상승
-엔비디아, 퀄컴이 아마존과 AI 추론용 반도체 계약을 체결하며 엔비디아 칩의 대안으로 부각되자 -2.0% 하락
-테슬라, 슬로베니아가 FSD를 승인하며 유럽 내 여섯 번째 승인국이 됐다는 소식에 +3.9% 상승
-S&P500, 에너지 +1%, 유틸리티 +0.9% vs 헬스케어 -2.6%, 금융 -1.4%
▶ 미국국채: 2yr 4.394%(+2.7bp), 10yr 4.788%(+0.6bp)
-미 국채금리,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
▶ FX: JPY 153.98(ㅡ0.25%), EUR 1.162(+0.01%), Dollar 98.85(ㅡ0.33%)
-달러 인덱스, 국제유가 흐름에 연동해 등락했으나 엔화 강세 영향에 약세. 엔화는 BOJ 금리 인상 가능성과 외환당국 개입 경계에 강세
▶ Commodity: WTI $93.03(+1.69%), Brent $97.92(+0.95%)
-WTI,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정유시설 공습 소식에 상승.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충돌 격화로 홍해 원유 수송 차질 우려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