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+0.02%), S&P500 (ㅡ0.01%), Nasdaq (+0.17%)
- 미국증시,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S&P500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,000선을 돌파했으나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, 고점 부담에 상승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
- 미 기준금리 동결(3.50%), 소수의견 2명(마이런, 윌러) 25bp 인하
- 베센트 미 재무장관, 미국은 강달러 정책을 고수할 것이며, 엔화 개입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힘
- 파월 의장, 인플레는 다소 높은 수준이나, 실업률은 일부 안정화를 보인다고 밝힘. 또한 위원회 내에서 금리 동결에 대한 폭넓은 지지가 있으며, 그 누구도 다음이 금리 인상이라고 전망하지 않는다고 첨언
- 엔비디아, 중국이 자국 IT 기업들에게 H200칩 구매를 허가했다는 보도에 +1.6% 상승
- 인텔, 엔비디아가 2028년 출시할 차세대 GPU인 파인만 개발을 위해 인텔과 협업한다는 소식에 +11.0% 상승
- 아마존, 지난해에 이어 추가로 16,000명의 기술 및 사무직 인원을 해고한다 발표하자 -0.7% 하락
- S&P500, 에너지 +0.7%, 기술 +0.6% vs 부동산 -0.9%, 필수소비재 -0.8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과 동일한 16.35 기록
미국국채: 2yr 3.571%(ㅡ0.2bp), 10yr 4.243%(0.0bp)
- 미 국채금리, FOMC의 성장-고용 평가 상향에 일시 급등했으나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단기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인하는 등 발언에 상승폭을 축소하며 보합권 마감
- Germany 10yr 2.86%(ㅡ1.8bp), Italy 10yr 3.46%(ㅡ0.1bp)
FX: JPY 153.41(+0.8%), EUR 1.195(ㅡ0.7%), Dollar 96.34(+0.1%)
- 달러 인덱스,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의 달러-엔 개입 가능성 부인 및 강달러 선호 발언에 상승했으나,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단기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인하며 상승폭을 축소
Commodity: WTI $63.48(+1.7%), Brent $68.71(+1.7%)
- WTI,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에 대해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자 지정학적 우려가 확산되며 상승 마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