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+0.61%), S&P500 (+0.54%), Nasdaq (+0.65%)
- 미국증시, 추수감사절로 조기 폐장한 가운데,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에 우량주와 소매업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
- 연준 고위 관계자들, 12월 FOMC를 앞두고 지난 29일부터 통화정책 발언을 삼가는 ‘침묵 기간’ 진입
- 케빈 해싯 NEC 위원장,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을 연준 의장으로 지목한다면 기꺼이 맡을 것이라고 밝힘
- CME(시카고상품거래소), 전거래일 데이터센터 냉각 문제 발생으로 약 10시간 넘게 거래 중단
- 엔비디아, OpenAI의 부채 외주화 이슈가 부각되자 매물 소화가 지속되며 -1.8% 하락
- 인텔, 밍치궈 애널리스트가 2027년 2분기부터 애플의 맥북 에어용 저사양 M칩을 생산할 것이라 전망하자 +10.2% 상승
- 아마존, 연말 쇼핑 시즌 온라인 매출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+1.8% 상승
- S&P500, 에너지 +1.3%, 재량소비재 +0.9%, 커뮤니케이션 +0.7% vs 헬스케어 -0.5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-5.00% 하락한 16.35 기록
미국국채: 2yr 3.489%(+1.4bp), 10yr 4.013%(+1.9bp)
- 미국채금리, 추수감사절 연휴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뉴욕증시 강세에 연동하며 상승
- Germany 10yr 2.69%(+0.9bp), Italy 10yr 3.4%(ㅡ0.1bp)
FX: JPY 156.18(ㅡ0.1%), EUR 1.16(+0.0%), Dollar 99.46(ㅡ0.1%)
- 달러 인덱스,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기대감(페드워치 기준 87%) 유지와 캐나다 GDP 호조에 따른 캐나다달러 강세가 겹치며 하락
Commodity: WTI $58.55(ㅡ0.2%), Brent $63.20(ㅡ0.2%)
- WTI, 미국 9월 원유 생산량의 사상 최고치 경신과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에 따른 러시아산 공급 증가 우려가 겹치며 하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