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+0.58%), S&P500 (+0.62%), Nasdaq (+0.83%)
- 미국증시, 이스라엘이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안도감이 매수 심리를 자극, 3대 지수 상승 마감.
-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, “레바논 측이 지속적으로 직접 협상을 요구해온 점을 고려해 어제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"고 밝힘
- 미국 2월 PCE 물가지수 YoY 2.8%(예상 2.8% 직전 2.8%) 기록. 과거 데이터 인식에 채권 시장 영향은 제한적
- 샌디스크, 번스타인과 캔터가 메모리 가격의 예상보다 강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+9.1% 상승
- 아마존, OpenAI와 1,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및 CEO의 매출 자신감 표명에 +5.6% 상승
- 팔란티어,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공개와 혁신적 성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 지배력 약화 우려가 부각되며 -7.3% 하락
- S&P500, 재량소비재 +2.5%, 산업 +1.0% vs 에너지 -1.2%, 헬스케어 -0.2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-7.37% 하락한 19.49 기록
미국국채: 2yr 3.767%(ㅡ1.9bp), 10yr 4.275%(ㅡ1.6bp)
- 미 국채금리,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에 휴전 합의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
- Germany 10yr 2.99%(+4.4bp), Italy 10yr 3.74%(+0.8bp)
FX: JPY 158.96(+0.2%), EUR 1.17(+0.3%), Dollar 98.81(ㅡ0.3%)
- 달러 인덱스,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충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유가 상승 폭 축소 호름에 연동되며 하락
Commodity: WTI $97.87(+3.7%), Brent $96.15(+1.5%)
- WTI,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 우려에 장초반 상승했으나, 이후 두 국가 간 협상 가능성이 커지며 상승 폭 축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