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0.23%), S&P500 (+0.61%), Nasdaq (+1.19%)
- 미국증시, 종전 협상 임박 소식에도 경계심 이어지는 가운데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가 약세를 시현, 한편 AI 산업 확장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거란 전망에 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3대 지수 혼조 마감
- 카사카리(미니애폴리스, 투표권 o) 연은 총재,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경우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밝힘
- 미 국채 2년물 입찰, 응찰률 2.64배(이전: 2.65배), 낙찰금리 4.071%(이전: 3.812%)에 690억 달러 규모 발행
- 마이크론, UBS가 구조적 체질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,62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+19.4% 상승
- AMD, TSMC의 2나노미터 공정을 이용한 EPYC Venice 서버 프로세서 양산 돌입 소식에 +7.8% 상승
- 테슬라,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협업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+1.8% 상승
- S&P500, 기술 +1.7%, 산업 +1.5% vs 에너지 -2.8%, 필수소비재 -1.7%
▶ 미국국채: 2yr 4.032%(ㅡ8.9bp), 10yr 4.485%(ㅡ7.3bp)
- 미 국채금리, 메모리얼데이 휴장 기간 동안 부상한 미국·이란 종전 합의 낙관론을 반영하며 하락
▶ FX: JPY 159.30(+0.25%), EUR 1.163(ㅡ0.11%), Dollar 99.15(ㅡ0.09%)
- 달러 인덱스,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가능성을 반영하며 약세 압력
▶ Commodity: WTI $93.89(ㅡ2.81%), Brent $99.3(+3.29%)
- WTI,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 체결 임박 소식을 소화하며 메모리얼데이 휴장 직전 종가 대비 하락. 브렌트유는 미국이 이란 남부 지역을 전격 공습했다는 소식에 전일 대비 반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