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2.19%), S&P500 (ㅡ1.52%), Nasdaq (ㅡ1.74%)
- 미국증시,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결정 이후 장기 국채금리가 급등, 금리 부담 확대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
-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(3.75%, 인상 3표).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2%의 물가 목표를 강조하고,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뒀으며, 연말까지 기자회견을 유지하겠다고 밝힘. 지난 6월 CPI는 긍정적이었으나, 단 하나의 데이터이므로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
- 마이크로소프트,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고 365 코파일럿 유료 이용자 3,000만명 돌파를 바탕으로 AI 수익성 우려를 덜어내며 시간 외 거래에서 +8.1% 상승 중
- 메타,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광고 노출 증과율과 앱 평균 이용자가 기대를 밑돌고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예상을 하회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-7.7% 하락 중
- 마이크론, SK하이닉스의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이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를 키우며 -9.9% 하락
- S&P500, 에너지 +2.0%, 필수소비재 +0.3% vs 산업 -3.2%, 기술 -2.5%
▶ 미국국채: 2yr 4.273%(ㅡ1.5bp), 10yr 4.677%(+7.1bp)
- 미 국채금리,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단기물은 하락한 반면, 장기물은 Behind the curve 논란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
▶ FX: JPY 163.41(ㅡ0.27%), EUR 1.147(+0.70%), Dollar 100.85(ㅡ0.56%)
- 달러 인덱스, 국제유가 급등에도 케빈 워시의 발언에 약세. 워시 의장은 최근 미 국채금리 상승으로 금융환경이 긴축됐다고 평가하며 추가 인상 필요성이 낮아졌음을 시사
▶ Commodity: WTI $84.46(+6.56%), Brent $90.74(+7.91%)
- WTI, 미국과 이란이 중단됐던 무력 공방을 재개하자 급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