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시정보

미국

▶ 미국증시: Dow (ㅡ1.35%), S&P500 (ㅡ2.64%), Nasdaq (ㅡ4.18%)
- 미국증시, 브로드컴 발 반도체주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, 최근 상승폭이 두드러졌던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 확대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
- 트럼프 대통령, 이번 주 월요일~수요일에 이란과 합의문 서명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
- 해맥(클리블랜드, 투표권 o) 연은 총재, 최근의 고용 추세가 반복된다면 곧 금리인상에 나서는 것이 적절할 수도 있다고 밝힘
- 엔비디아, 금리 인상 우려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며 향후 AI CAPEX 증가세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-6.2% 하락
- 마이크론, 레이몬드 제임스가 중국 공급 확대와 수요 둔화를 이유로 반도체 업황의 조기 정점 가능성을 제기하자 -13.3% 하락
- 메타, 유상증가 루머 및 데이터센터 세금 감면 혜택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에 -5.5% 하락
- S&P500, 필수소비재 +1.6%, 유틸리티 +0.8% vs 기술 -5.8%, 재량소비재 -2.4%

▶ 미국국채: 2yr 4.147%(+10.4bp), 10yr 4.53%(+5.7bp)
- 미 국채금리,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고용지표에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되며 상승. 5월 비농업고용은 전월 대비 17.2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(+8.8만명)를 두 배 가까이 상회

국내

▶ FX: JPY 160.29(+0.17%), EUR 1.152(ㅡ0.77%), Dollar 100.07(+0.66%)
- 달러 인덱스, 5월 비농업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국채금리 상승과 맞물리며 강세 압력

▶ Commodity: WTI $90.54(ㅡ2.69%), Brent $93.09(ㅡ2.04%)
- WTI, 이스라엘·레바논 휴전 이행 전격 합의로 중동 지역 긴장감 완화된 가운데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긴축 가능성이 부각되며 하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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