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35%), S&P500 (ㅡ0.10%), Nasdaq (ㅡ0.43%)
- 미국증시,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에서 경계 심리가 이어졌으나, 국제유가 하락에 전통 산업주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별 차별화 장세 전개되며 혼조 마감
- 슈나벨 ECB 집행이사, 현재 기준금리가 제약적 수준이 아니며 인플레이션 복귀를 위해 추가적인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힘
- 미 국채 5년물, 응찰률 2.35배(이전: 2.34배), 낙찰금리 4.200%(이전: 4.182%)에 700억달러 규모 발행
- 마이크론,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EPS 25.11달러, 매출 415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+14.8% 상승 중
- 엔비디아, 시포트 리서치가 AI 인프라와 반도체 간 순환투자 구조가 향후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인다고 평가하며 매도의견을 유지하자 -0.5% 하락
- 오라클, 자본지출 확대 우려와 OpenAI 의존도가 높은 계약 구조, 사모신용 관련 리스크가 부각되며 -4.6% 하락
- S&P500, 산업 +1.2%, 유틸리티 +1.0% vs 에너지 -1.7%, 기술 -0.6%
▶ 미국국채: 2yr 4.146%(ㅡ5.3bp), 10yr 4.392%(ㅡ10.5bp)
- 미 국채금리, 국제유가가 전쟁 전 수준으로 하락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. 인플레이션에 민감한 30년물 금리는 2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
▶ FX: JPY 161.78(+0.14%), EUR 1.136(ㅡ0.21%), Dollar 101.61(+0.20%)
- 달러 인덱스, 국제유가 하락에도 연준의 매파적 기조에 따른 금리 인상 전망이 지속되며 강세 압력
▶ Commodity: WTI $70.34(ㅡ3.92%), Brent $73.74(ㅡ4.33%)
- WTI,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통행량 회복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. 종가 기준 이란 전쟁 발발 하루 전(2월 27일, 67.02달러) 이후 최저치 기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