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ㅡ0.59%), S&P500 (ㅡ0.63%), Nasdaq (ㅡ0.59%)
- 미국증시, 휴전 만료일임에도 미국·이란 양국 협상단의 출발 지연 소식 전해지며 경계심리 유입, 변동성 확대 및 위험 회피 심리 부각되며 하락 마감
-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에서 통일된 제안을 제시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해달라는 파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힘
-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, 1)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히며 연준 독립성을 강조, 2) 현재 인플레이션이 코로나 시기 대비 덜 가파르다고 평가하는 동시에 새로운 물가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제기, 3) FOMC 회의 횟수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고,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힘
- 엔비디아, 구글의 TPU 확대와 아마존의 앤트로픽과 10년 파트너십으로 추론형 칩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-1.1% 하락
- 애플, 팀쿡 CEO의 사임 소식에 경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-2.5% 하락
- 일라이릴리, CMS의 메디케어 GLP-1 비만치료제 프로그램에 대해 보험사들이 비용 부담으로 소극적 입장을 보이자 기대가 약화되며 -1.8% 하락
- S&P500, 에너지 +1.3% vs 부동산 -1.9%, 유틸리티 -1.8%, 산업 -1.4%
미국국채: 2yr 3.779%(+5.9bp), 10yr 4.292%(+4.1bp)
- 미 국채금리, 3월 소매판매 MoM 1.7%(예상 1.4% 직전 0.6%)로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
FX: JPY 159.37(+0.35%), EUR 1.174(ㅡ0.37%), Dollar 98.39(+0.30%)
- 달러 인덱스, 견조한 소비 지표·케빈 워시 후보자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 맞물리며 소폭 강세
Commodity: WTI $92.13(+2.81%), Brent $99.15(+3.84%)
- WTI, 휴전 시한을 하루 앞두고 미·이란 협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상승 압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