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시정보

미국

미국증시: Dow (+0.47%), S&P500 (+0.69%), Nasdaq (+0.90%)
- 미국증시, 트럼프 상호 관세 정책이 시장 예상대로 위법 판결을 받자 관련 불확실성 해소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. 향후 추가 관세의 부과 형태, 관세 환급 방식과 소송 여부 등 불확실성 요소는 여전히 존재하나 일단 시장은 우호적으로 반응
- 라가르드 ECB 총재, EU의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있으며 실업률은 사상 최저 수준이라고 밝힘. 추가로 조기 사임설에 대해서는 그럴 가능성이 작을 것이라고 시사
- 베센트 미 재무장관, 이번 관세는 기존 상호관세와 같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, 2026년 재무부 세수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힘
- 마이크론, 투자 회사들의 HBM 수요가 향후 10년동안 공급을 앞지를 것이라는 전망에 +2.6% 상승
- 알파벳, 제미나이 3.1의 추론 성능이 이전 버전에 비해 두배 이상 향상됐다는 평가에 3.7% 상승
- 아마존, 판매 품목 대부분이 해외 생산 상품이라는 점에서 트럼프 관세 위헌 판결의 수혜를 받아 +2.6% 상승
- S&P500, 커뮤니케이션 +2.6%, 재량소비재 +1.3% vs 에너지 -0.7%, 헬스케어 -0.3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-5.64% 하락한 19.09 기록

미국국채: 2yr 3.478%(+2.1bp), 10yr 4.083%(+1.5bp)
- 미 국채금리, 시장 예상을 하회한 4분기 성장률에도 불구, 트럼프 관세가 위법이라는 미 대법원 판결로 환급 이슈가 부상하며 상승. 트럼프가 곧바로 대체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재정 악화 우려가 부각되며 금리 상승 재료로 소화
- Germany 10yr 2.74%(ㅡ0.5bp), Italy 10yr 3.34%(ㅡ0.3bp)

국내

FX: JPY 155.05(+0.03%), EUR 1.178(+0.1%), Dollar 97.80(ㅡ0.1%)
- 달러 인덱스, 시장 예상을 상회한 인플레이션 지표에 장초반 상승했으나, 이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재정 우려 부각되며 하락 전환

Commodity: WTI $66.39(ㅡ0.1%), Brent $71.76(+0.1%)
- WTI, 미국의 이란 공습이 제한적 수준에 그칠 수 있다는 기대감 부상하며 소폭 하락. 트럼프는 이날 취재진으로부터 이란과 핵 협상을 위해 제한적 타격을 고려하냐고 질문을 받자 "그것을 검토하고 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"고 답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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