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1.73%), S&P500 (+0.41%), Nasdaq (ㅡ0.09%)
- 미국증시, 브로드컴의 실적 실망감에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헬스케어 및 금융주가 상승하며 다우 지수 강세를 주도
-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, 레바논과 이스라엘 사이에 합의된 휴전 관련 사안은 모든 당사자의 승인을 받은 후 24시간 이내에 발효될 것이라고 발표
- 브로드컴, 견조한 실적에도 인프라 문제 등을 이유로 기대했던 연간 AI 매출 전망 상향을 제시하지 못하자 -12.6% 하락
- 마이크론,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예상보다 빠르게 정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자 -7.7% 하락
- 일라이릴리, 19억 달러 규모 해양 무척추동물 RNA 편집 기술 계약에 사업영역 확장 가능성이 제기되자 +4.3% 상승
- S&P500, 헬스케어 +3.2%, 금융 +2.7% vs 기술 -1.4%, 필수소비재 -0.1%
▶ 미국국채: 2yr 4.043%(ㅡ3.9bp), 10yr 4.473%(ㅡ2.2bp)
- 미 국채금리, 국제유가 하락 및 예상치를 상회한 주간 실업 지표를 소화하며 하락 우위
- 지난 달 30일로 끝난 미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5k 기록, 예상치(215k) 및 이전치(212k) 상회
▶ FX: JPY 160.02(ㅡ0.03%), EUR 1.161(+0.12%), Dollar 99.42(ㅡ0.11%)
- 달러 인덱스, 국제유가에 연동되며 약세 우위
▶ Commodity: WTI $93.04(ㅡ3.10%), Brent $95.38(ㅡ2.48%)
- WTI, 무력 충돌을 지속해 온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에 전격 합의하며 하락. 다만, 뉴욕장 들어 이스라엘과 직접 교전하고 있는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휴전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낙폭 축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