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+0.36%), S&P500 (+0.44%), Nasdaq (+0.54%)
- 미국증시, 미국-이란 종전 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협상 진전 기대감 지속, 3대 지수 소폭 상승 마감. 장중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과 이란의 거부 의사도 전해졌으나 관련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영향으로 증시는 보합권 등락
- 3월 ISM 서비스업 PMI 54.0(예상 55.0, 전월 56.1) 기록하며 예상치 하회. 신규 주문 지수 전월 58.6 -> 60.6 상승했으나, 가격 지수 역시 63.0 -> 70.7로 급등
- 해맥(클리블랜드, 투표권 o) 연은 총재,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웃돈다면, 금리인상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밝힘
- 해싯 NEC 위원장,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은 컴퓨터 혁명 당시 긍정적 공급 충격이 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것을 보고 저금리를 유지했다고 밝힘
- 마이크론, 키방크가 실적 전망치 개선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+3.2% 상승
- AMD, 씨티그룹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올해 70%의 자본지출 확대 전망과 이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를 언급하자 +1.2% 상승
- 테슬라, JP모건이 차량 인도 부진과 에너지 저장 설치량 감소를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-2.2% 하락
- S&P500, 재량소비재 +0.8%, 에너지 +0.8% vs 유틸리티 -0.4%, 헬스케어 -0.4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+1.26% 상승한 24.17 기록
미국국채: 2yr 3.848%(+0.8bp), 10yr 4.331%(ㅡ1.0bp)
- 미 국채금리, 전쟁 협상 기대에 장기물 금리는 하락한 반면, 부진한 서비스 업황 지표에 물가 부담 상승, 단기물 금리 상승. 유럽 시장은 ‘부활절(Easter Monday)’을 맞아 휴장
- Germany 10yr 2.99%(0bp), Italy 10yr 3.85%(0bp)
FX: JPY 159.68(+0.01%), EUR 1.154(+0.19%), Dollar 99.98(ㅡ0.05%)
- 달러 인덱스, 협상 기대감에 약세 압력 받았으나 유가 연동되며 하락폭 축소, 보합권 마감
Commodity: WTI $112.41(+0.8%), Brent $109.69(+0.6%)
- WTI, 장중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시한 경과 시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자 상승전환했으나,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항 사례 보도가 전해지며 상승폭은 제한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