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시정보

미국

미국증시: Dow (+1.05%), S&P500 (+0.54%), Nasdaq (+0.56%)
- 미국증시, 3대 지수 상승 마감.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 기조를 두고 시장의 해석이 뒤섞인 가운데 우량주 위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는 모습. ISM 제조업 PMI가 52.6을 기록, 1년만에 확장세(50 이상)로 돌아선 것 또한 주가 상승에 영향
- 오라클,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0~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추진
- 미 재무부, 1분기 QRA를 5,740억달러, 2분기 QRA를 1,090억달러로 제시
- 마이크론, 필립캐피털이 마이크론의 HBM시장 점유율 확대를 전망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+5.5% 상승
- 테슬라, 프랑스 1월 전기차 판매량이 42% 급감하는 등 유럽 전반의 판매 부진으로 -2.0% 하락
- 팔란티어, 4분기 매출이 14억 1,000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+4.0% 상승
- S&P500, 필수소비재 +1.6%, 산업 +1.3% vs 에너지 -2.0%, 유틸리티 -1.5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-6.31% 하락한 16.34 기록

미국국채: 2yr 3.572%(+4.9bp), 10yr 4.277%(+4.2bp)
- 미 국채금리, 오라클이 4개월 여만에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 가운데 미국의 지난달 제조업 업황이 예상보다 훨씬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금리 상승 마감
- Germany 10yr 2.87%(+2.5bp), Italy 10yr 3.48%(+0.7bp)

국내

FX: JPY 154.78(+1.1%), EUR 1.185(ㅡ1.0%), Dollar 97.61(+0.6%)
-달러 인덱스, 미국의 제조업 경기가 시장의 기대를 웃둘고, 50선을 상회하는 등 호조를 보이자 97대 중반대까지 상승. 미 국채금리 상승 또한 달러 상승에 영향

Commodity: WTI $62.28(ㅡ4.5%), Brent $66.4(ㅡ6.1%)
- WTI,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부와 진지하게 대화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그간 국제유가에 반영됐던 이란 리스크가 일부 해소되며 하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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