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+0.55%), S&P500 (+0.01%), Nasdaq (ㅡ0.44%)
- 미국증시, 단기 급등한 반도체주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된 반면, 미 경기 낙관론 확산되며 경기민감주에 매수세 유입되는 등 순환매 이어지며 혼조세 마감
- 베센트 재무장관, 올해 1월 중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
- 마이런(투표권 o) 연준 이사, 연내 150bp 금리인하가 적절하다고 밝힘
- 애틀랜타 연은 GDP나우, 지난 4분기 GDP 성장률을 2.7%에서 5.4%로 상향 조정
- 마이크론, 파이퍼샌들러가 목표주가 상향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-3.7% 하락
- GM, 파이퍼샌들러가 강한 수익 창출 능력, 중국과의 경쟁 노출이 제한됐다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+3.9% 상승
- 일라이릴리, 바이오사이언스를 12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지만 시장은 이를 무리한 확장으로 해석하며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-2.1% 하락
- S&P500, 에너지 +3.2%, 필수소비재 +2.3% vs 기술 -1.5%, 헬스케어 -0.9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+0.26% 상승한 15.42 기록
미국국채: 2yr 3.49%(+2.1bp), 10yr 4.181%(+3.4bp)
- 미 국채금리, 유로존 주요국의 국채 발행 물량 압박과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 등 경제 지표 개선에 상승 마감
- Germany 10yr 2.86%(+5.1bp), Italy 10yr 3.51%(ㅡ0.2bp)
FX: JPY 156.94(+0.1%), EUR 1.165(ㅡ0.2%), Dollar 98.91(+0.2%)
- 달러 인덱스, 미국 10월 무역수지 적자가 전달 대비 -39% 급감하고, 3분기 비농업 부문 생산성이 전분기 대비 +4.9% 상승하며 강세 흐름
Commodity: WTI $58.64(+4.7%), Brent $62.87(+4.9%)
- WTI,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,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까지 부각되며 급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