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0.35%), S&P500 (ㅡ0.02%), Nasdaq (ㅡ0.15%)
- 미국증시, 메모리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와 JP모건 등 주요 은행의 실적 부진, C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영향에 3대 지수 하락 마감
- 윌리엄스(뉴욕, 투표권 o) 연은 총재, 올해 금리를 한 차례 올리고 나면 내년은 금리 인상이 필요없을 것이라고 밝힘
- 윌러 연준 이사, 국채 금리 급등이 수요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고 기대인플레이션 또한 잘 고정되어 있다고 밝힘
- 메타, 웨어러블 디바이스 성장세와 신규 AI 모델 '뮤즈 원더' 공개에 따른 AI 수익화 기대감에 힘입어 +2.6% 상승
- 마이크론,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개발 진전과 중국 업체의 AI 서버용 메모리 시장 진입 우려 지속되며 -3.6% 하락
- AMAT, '세미콘 웨스트 2026' 행사에서 웨이퍼 제조장비 시장의 구체적인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자 -6.7% 하락
- S&P500, 에너지 +1.7%, 커뮤니케이션 +0.9% vs 헬스케어 -1.3%, 금융 -0.4%
▶ 미국국채: 2yr 4.789%(+0.2bp), 10yr 5.208%(ㅡ2.9bp)
- 미 국채금리, 글로벌 증시 약세에 따른 위험회피 매수세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도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맞서며 혼조 마감
▶ FX: JPY 158.33(ㅡ0.18%), EUR 1.12(+0.39%), Dollar 102.21(ㅡ0.37%)
- 달러 인덱스, 국제유가 상승세 둔화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하락
▶ Commodity: WTI $94.14(+0.43%), Brent $105.69(ㅡ0.90%)
- WTI, 사우디가 후티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석유 시설에 보복 공격을 단행하자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