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0.98%), S&P500 (ㅡ1.21%), Nasdaq (ㅡ1.34%)
- 미국증시,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낙관론 지속되며 출발했으나 FOMC의 매파적 전망을 소화하며 하락 전환. 다만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에도 반도체 수요는 견조할 것이란 기대감에 반도체주는 강세 시현
- 6월 FOMC서 기준금리 동결(3.75%)결정, 성명문 분량을 대폭 감축하고 완화편향 문향 문구를 삭제. 물가 전망이 큰 폭으로 증가(2.7%->3.6%)했으며, 점도표 역시 상향되어 연내 1회 금리인상을 시사
- 케빈 워시 연준 의장, 본인의 점도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밝힘. 또한 금리인하에 대해 한명이 제안했지만 논의하지 않았다고 언급
- 마이크론, 씨티은행이 장기적인 DRAM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전망 개선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+2.2% 상승
- 메타, 핵심 성장 동력인 AI 부문의 내부 조직 갈등과 인력 감원 후유증이 부각되며 -5.4% 하락
- S&P500, 커뮤니케이션 -3.0%, 재량소비재 -2.7%, 부동산 -2.5%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
▶ 미국국채: 2yr 4.184%(+13.3bp), 10yr 4.487%(+4.8bp)
- 미 국채금리, FOMC 점도표가 연내 금리인상을 시사하자 단기물 위주 급등
▶ FX: JPY 160.65(+0.14%), EUR 1.15(ㅡ0.92%), Dollar 100.37(+0.83%)
- 달러 인덱스, 매파적인 FOMC에 국채금리 상승과 연동되며 강세
▶ Commodity: WTI $76.79(+0.97%), Brent $79.55(+0.75%)
- WTI,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최종 합의안이 아니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소화하며 소폭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