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ㅡ1.01%), S&P500 (ㅡ1.74%), Nasdaq (ㅡ2.38%)
-미국증시,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종전 협상 기대감이 후퇴되는 가운데 미국 지상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우려까지 확산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. 기술 업종은 구글이 메모리 수요를 최대 6배까지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투심 추가 악화
-트럼프 대통령, 이란의 석유 통제권을 장악하는 것도 선택지에 있다고 밝힘
-구글, '터보 퀀트'라는 새로운 AI 압축 알고리즘 소개. 터보 퀀트는 기억 데이터의 정확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를 6분의 1로 압축하는 기술. LLM 같은 성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메모리 용량을 대폭 줄인다는 게 구글의 주장
-엔비디아,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 및 반도체 보안 법안 이슈가 부각되자 수요 둔화 우려에 -4.2% 하락
-마이크론,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로 메모리 수요가 1/6로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-7.0% 하락
-메타, 전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소셜 미디어 중동 관련 재판에서 징벌적 손해배상금 지급을 권고하자 -7.9% 하락
-S&P500, 에너지 +1.6%, 유틸리티 +0.2% vs 커뮤니케이션 -3.5%, 기술 -2.7%
-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+8.33% 상승한 27.44 기록
미국국채: 2yr 3.986%(+10.1bp), 10yr 4.412%(+7.9bp)
-미 국채금리,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에 휴전 기대가 약화되며 상승
-Germany 10yr 3.07%(+11.5bp), Italy 10yr 4.02%(+4.9bp)
FX: JPY 159.67(ㅡ0.1%), EUR 1.154(+0.1%), Dollar 99.89(+0.3%)
-달러 인덱스, 트럼프 대통령 강경 발언에 위험회피 심리 유입되며 상승
Commodity: WTI $94.48(+4.6%), Brent $106.71(+4.4%)
-WTI,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을 향한 최후통첩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협상 진전 기대감 약화되며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