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ㅡ0.18%), S&P500 (+0.08%), Nasdaq (+0.10%)
- 미국증시,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적 대응 시사 발언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중재국 파키스탄의 협상 시한 2주 연장 요청 소식이 전해지며 낙폭을 회복, 3대 지수 보합권 혼조 마감.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시장 내 불확실성 지속되는 중
- 윌리엄스(뉴욕, 투표권 o) 연은 총재, 이란 전쟁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는 것은 맞지만, 근원 인플레이션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힘
- 굴스비(시카고, 투표권 x) 연은 총재, 유가 상승이 스태그플레이션 성격으로 물가를 올릴 것이라고 밝힘
- 미 국채 3년물 입찰, 응찰률 2.68배(이전: 2.55배), 낙찰금리 3.897%(이전: 3.579%)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
- 브로드컴, 2031년까지 구글에 TPU 칩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+6.2% 상승
- 테슬라, JP모건이 1분기 인도 부진과 에너지 저장 설치량 감소로 실적 둔화 가능성을 제기하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-1.8% 하락
- 유나이티드헬스, 미 메디케어인 CMS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수가를 예상보다 높게 확정하자 수익 개선 기대에 +9.4% 상승
- S&P500, 커뮤니케이션 +1%, 에너지 +0.8% vs 필수소비재 -1.8%, 재량소비재 -0.9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+6.66% 상승한 25.78 기록
미국국채: 2yr 3.788%(ㅡ6.0bp), 10yr 4.293%(ㅡ3.8bp)
- 미 국채금리, 3년물 입찰 호조 및 종전 협상 기대감 반영되며 2년물 위주 하락
- Germany 10yr 3.08%(+9.2bp), Italy 10yr 3.97%(+3.0bp)
FX: JPY 159.62(ㅡ0.0%), EUR 1.16(+0.5%), Dollar 99.64(ㅡ0.3%)
- 달러 인덱스, 종전 기대감 형성에 따른 국채 금리 하락에 동조되며 약세 압력
Commodity: WTI $112.95(+0.5%), Brent $103.6(ㅡ5.6%)
- WTI, 미국의 이란 석유 수출항 하르그 섬 공격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. 다만, 장중 미국-이란이 중재국 통한 협상 진행 중임이 보도되며 상승폭 축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