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71%), S&P500 (+1.49%), Nasdaq (+2.26%)
- 미국증시, 미·이란 대면 협상 기대가 형성된 가운데 유가·장기금리 하락에 위험선호 유입되며 상승 마감. AI주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
- 굴스비(시카고, 투표권 x) 연은 총재, 수요 과열 시 연준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는 모호함이 없다고 밝힘
- 무살렘(세인트루이스, 투표권 x) 연은 총재,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
- 메타, Muse의 빠른 사용자 확대로 인해 메타가 올해 예상하는 1,300억~1,450억달러 AI 투자에 대한 수익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부각되자 +11.4% 상승
- 마이크론,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30일 실적 기대,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강세 전망에 +2.7% 상승
- 테슬라, 10월 1일 로드스터 발표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며 +3.0% 상승
- S&P500, 커뮤니케이션 +3.9%, 기술 +2.5% vs 에너지 -2.6%, 유틸리티 -0.4%
▶ 미국국채: 2yr 4.746%(+0.3bp), 10yr 4.951%(ㅡ4.5bp)
- 미 국채금리, 유가 하락에 연동해 하락했으나 위험선호·연준 매파 발언에 단기물 상승 전환
▶ FX: JPY 157.36(+0.31%), EUR 1.147(ㅡ0.18%), Dollar 100.40(+0.18%)
- 달러 인덱스, 위험선호 확산에 따른 국채금리 반등과 연준 인사들의 매파 발언에 강세
▶ Commodity: WTI $95.78(ㅡ4.51%), Brent $100.34(ㅡ3.40%)
- WTI, 미·이란 대화 가능성 부상과 사우디 원유 공급 회복 전망에 하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