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+0.66%), S&P500 (+0.54%), Nasdaq (+0.77%)
- 미국증시, 미국이 이란에 한 달간 휴전을 제안했다는 소식 전해지며 전쟁 종식에 대한 시장 기대 형성, 3대 증시 상승 마감. 다만, 이란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때마다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는 등 시장은 경계 심리를 유지하는 모습
- 트럼프 대통령, 5월 14~15일에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밝힘
- 미 국채 5년물, 응찰률 2.29배(이전: 2.32배), 낙찰금리 3.980%(이전: 3.615%)에 700억달러 규모 발행
- 엔비디아, 슐럼버거와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모듈형 AI 데이터 센터 플랫폼 공동 개발을 한다는 소식에 +2.0% 상승
- 마이크론, 구글이 발표한 AI 압축 알고리즘인 터보퀀트가 메모리 시장의 장기적인 수요 둔화를 준다는 우려에 -3.4% 하락
- 알리바바, 중국 규제 당국이 음식 배달 가격 경쟁에 대해 더욱 강경한 입장을 시사하자 +3.5% 상승
- S&P500, 소재 +2%, 재량소비재 +1.2% vs 에너지 -0.5%, 부동산 0.0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-6.01% 하락한 25.33 기록
미국국채: 2yr 3.885%(ㅡ0.3bp), 10yr 4.332%(ㅡ2.8bp)
- 미 국채금리,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및 유럽 국채금리 하락 영향으로 동반 하락
- Germany 10yr 2.96%(ㅡ7.0bp), Italy 10yr 3.84%(ㅡ2.9bp)
FX: JPY 159.47(+0.5%), EUR 1.156(ㅡ0.4%), Dollar 99.62(+0.2%)
- 달러 인덱스, 달러 인덱스,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 일부 유지되며 소폭 강세
Commodity: WTI $90.32(ㅡ2.2%), Brent $103.23(ㅡ1.2%)
- WTI, 미국이 이란에 종전안 전달한 영향 속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 증가하며 약세 압력. 다만, 이란 측에서 휴전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자 낙폭 일부 축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