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0.65%), S&P500 (ㅡ0.67%), Nasdaq (ㅡ0.84%)
- 미국증시, 전쟁 장기화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, 국채금리 상승여파, 엔비디아 실적 앞둔 경계심리 등에 위험자산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
- 베센트 미 재무장관, 일본 엔화의 변동성이 바람직하지 않으며, 일본은행(BOJ)이 정책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한다고 밝힘
- 나겔 ECB 정책위원, 이번 에너지 공급 충격이 더 오래 지속되어 다음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힘
- 인텔, CEO가 CPU 집약도 재부상과 CPU·가속기 비율 축소 등 수요 구조 변화 언급에 +2.4% 상승
- 마이크론, 씨티가 DRAM 가격 상승 기반 목표주가 상향 조정 및 삼성전자 노사 협상 진전 기대에 따른 메모리 업종 투자 심리 개선으로 +2.5% 상승
- 알파벳, 제미나이 3.5 기반 검색 개편에도 AI 중심 구조로 아웃바운드 클릭 감소에 따른 광고 매출 타격 우려가 부각되며 -2.1% 하락
- S&P500, 헬스케어 +1.1%, 에너지 +1.0% vs 소재 -2.3%, 커뮤니케이션 -1.6%
▶ 미국국채: 2yr 4.118%(+7.4bp), 10yr 4.666%(+7.9bp)
- 미 국채금리,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보류에도 대규모 국채선물 매도세에 상승. 30년물 금리는 장중 2007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
▶ FX: JPY 159.07(+0.16%), EUR 1.161(ㅡ0.44%), Dollar 99.30(+0.11%)
- 달러 인덱스, 미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. 엔화 안정을 위해 미국과 일본의 재무장관이 연이어 구두 개입을 시행했지만 달러 강세로 영향은 제한적
▶ Commodity: WTI $107.77(ㅡ0.82%), Brent $111.01(ㅡ0.97%)
- WTI,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 보류를 재확인하자 협상 진전 기대 형성되며 하락. 호르무즈 해협 장기화로 인한 원유 재고 소진 우려 부각되며 낙폭은 제한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