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0.04%), S&P500 (+0.26%), Nasdaq (+0.54%)
- 미국증시, 7월 CPI 발표 이후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하며 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상승폭 축소, 3대 지수 혼조 마감. 한편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
- 트럼프 대통령,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, 이란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힘
- 미 국채 10년물, 응찰률 2.53배(이전: 2.59배), 낙찰금리 4.683%(이전: 4.580%)에 420억달러 규모 발행
- 코어위브,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하며 +19.3% 상승
- SK하이닉스 ADR,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·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+9.0% 상승
- 엔비디아,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되며 +3.0% 상승
- S&P500, 부동산 +1.1%, 기술 +1.1% vs 재량소비재 -1.4%, 소재 -1.2%
▶ 미국국채: 2yr 4.201%(ㅡ1.3bp), 10yr 4.693%(+0.4bp)
- 미 국채금리, 예상에 부합한 7월 CPI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향후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. 미국 7월 CPI YoY/MoM 3.4%/0.1%로 예상치(3.4%/0.1%) 부합, 근원 CPI MoM 0.2%로 예상치(0.2%) 부합
▶ FX: JPY 159.42(+0.09%), EUR 1.153(ㅡ0.14%), Dollar 99.98(+0.16%)
- 달러 인덱스,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
▶ Commodity: WTI $83.27(+0.08%), Brent $88.98(+0.08%)
- WTI, 호르무즈 협상 교착이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. 국제에너지기구(IEA)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