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0.79%), S&P500 (ㅡ0.71%), Nasdaq (ㅡ1.03%)
- 미국증시, 미·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·국채금리 급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,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
- 미 중부사령부,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에 대한 공습을 실시
- 바 연준 이사, 인플레이션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금리인상을 지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
- 팔로알토,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·가이던스 공개에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시간외 거래에서 -2.2% 하락 중
- 델 테크놀로지, AI 서버 매출 급증과 수주잔고 확대에 힘입어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대폭 상향, 시간외 거래에서 +6.4% 상승 중
- 모더나, 경쟁사 바이오앤테크의 암 백신 임상 실패에 자사 임상 성공 부각 및 독점력 강화 기대로 +9.8% 상승
- S&P500, 에너지 +1.5%, 유틸리티 +0.8% vs 재량소비재 -1.9%, 산업 -1.4%
▶ 미국국채: 2yr 4.4%(+5.8bp), 10yr 4.798%(+4.8bp)
- 미 국채금리,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미·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 및 9월 금리 인상 우려로 상승. 미국 ISM 제조업 PMI는 54.6으로 예상치(55.2)를 하회했으나 금리 영향은 제한적. 미 10년물 금리는 한때 4.80% 터치
▶ FX: JPY 160.18(+0.28%), EUR 1.159(ㅡ0.22%), Dollar 99.68(+0.25%)
- 달러 인덱스,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
▶ Commodity: WTI $90.22(+5.20%), Brent $94.65(+4.60%)
- WTI, 지난 주말 재개된 미·이란 교전이 격화되며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