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ㅡ0.18%), S&P500 (ㅡ0.37%), Nasdaq (ㅡ0.84%)
- 미국증시, 중동 지역 내 교전 지속 및 미국의 병력 증파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감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. 미국 측에서 종전 논의 소식 있었으나 시장은 의구심 형성하며 투자 심리 억제, 매도 우위 지속
- 트럼프 대통령, 이란에 1개월 휴전 및 핵 해체 등의 협상안을 전달
- 미 국채 2년물, 응찰률 2.44배(이전: 2.63배), 낙찰금리 3.936%(이전: 3.455%)에 69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부진한 수요 확인
- 마이크론,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확대와 생산 능력 증설 계획이 부각되며 경쟁 심화 우려에 -2.2% 하락
- 메타, EU 반독점 당국의 AI 규제 논의와 폴란드 디지털세 추진 등 글로벌 규제 리스크에 -1.8% 하락
- 오라클, MS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계획 철회 소식에 -4.7% 하락
- S&P500, 에너지 +2%, 소재 +1.7% vs 커뮤니케이션 -2.5%, 부동산 -0.8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+3.06% 상승한 26.95 기록
미국국채: 2yr 3.889%(+3.7bp), 10yr 4.36%(+1.8bp)
- 미 국채금리,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이션 우려와 부진한 2년물 입찰 결과에 상승
- Germany 10yr 3.03%(+2.4bp), Italy 10yr 3.95%(+2.0bp)
FX: JPY 158.70(+0.2%), EUR 1.161(ㅡ0.0%), Dollar 99.24(+0.3%)
- 달러 인덱스, 미국-이란 협상 가능성 후퇴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되며 강세 압력. 다만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시사 발언에 상승 폭 일부 반납
Commodity: WTI $92.35(+4.8%), Brent $99.3(ㅡ0.6%)
- WTI, 중동 지역 내 교전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공수부대 파견 가능성 부각되자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대되며 상승. 종전 협상이 이루어지더라도 중동 핵심 에너지 시설들이 피격되어 연초 대비 고비용 구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불안감 지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