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시정보

미국

▶ 미국증시: Dow (ㅡ0.26%), S&P500 (ㅡ0.17%), Nasdaq (ㅡ0.09%)
- 미국증시, 미 장기물 금리 상승세가 지속되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으나, 윌리엄스 총재의 완화적 발언에 낙폭을 일부 축소하며 3대 지수 약보합 마감
- 미 에너지부, 연료 가격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에서 4천만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
-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, 기준금리 연속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 추가적인 지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힘
- 마이크론, 앤트로픽이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히면서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장기간 견조할 것이라는 기대에 +1.1% 상승
- 메타, AI 에이전트 Muse를 소상공인 시장으로 확대하고 결제·생산성 소프트웨어 연동 및 구독형 기능을 추가하면서 AI 투자 수익화 기대가 부각되며 +3.2% 상승
- 테슬라, 로드스터 공개 연기로 시장의 관심이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에 집중되면서 실적 부담이 부각돼 -1.3% 하락
- S&P500, 유틸리티 +1.1%, 커뮤니케이션 +0.4% vs 에너지 -0.9%, 소재 -0.5%

▶ 미국국채: 2yr 4.877%(ㅡ5.4bp), 10yr 5.236%(0.0bp)
- 미 국채금리, 윌리엄스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금리 인상 기대가 약화되며 단기물은 하락한 반면, 대규모 회사채 발행 영향으로 장기물은 상승하며 혼조세. 30년물 금리 24년 만에 장중 5.6% 돌파. 한편 CB 소비자신뢰지수 81.9로 예상치(89.0) 하회, JOLTS 구인건수 707.9만건으로 예상치(722.8만건) 하회하며 경제지표들이 부진하게 발표됨

국내

▶ FX: JPY 157.29(ㅡ0.06%), EUR 1.134(ㅡ0.26%), Dollar 101.37(+0.17%)
- 달러 인덱스, 미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형성 중인 가운데 ECB 주요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따른 유로화 약세가 겹치며 강세. 다만 윌리엄스 총재의 연속 금리 인상 불필요 시사에 상승폭 일부 축소

▶ Commodity: WTI $89.38(ㅡ3.48%), Brent $102.59(ㅡ2.56%)
- WTI, 사우디 동서 송유관 운영 및 홍해 원유 수출 재개 소식에 하락

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