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13%), S&P500 (+0.65%), Nasdaq (+0.81%)
- 미국증시, 7월 PPI가 예상치 하회한 가운데, 금리 인상 시점이 밀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위험 선호가 확산되며 3대 지수 상승
- 미국 7월 PPI yoy 4.7% 기록하며 예상치(4.9%) 및 이전치(5.5%) 하회
- 미 연준, 앞으로의 한 달 동안 RMP 차원의 재정증권 매입을 중단하겠다고 밝힘
- 미 30년물 국채, 응찰률 2.39배(이전: 2.44배), 낙찰금리 5.216%(이전: 5.508%)에 250억달러 규모 발행. 이는 2001년 이후 최고 발행 수익률을 기록
- 샌디스크, 인베스터 데이에서 장기 재무모델을 제시하고 잉여현금의 100%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발표하자 +13.7% 상승
- 인텔, 200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마무리한 가운데 조달자금이 파운드리와 설비투자 확대에 활용될 것이란 기대가 부각되자 +3.6% 상승
- 테슬라, 텍사스에 101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셀·모듈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+3.8% 상승
- S&P500, 커뮤니케이션 +1.6%, 부동산 +1.3% vs 소재 -0.7%, 에너지 -0.1%
▶ 미국국채: 2yr 4.142%(ㅡ5.9bp), 10yr 4.643%(ㅡ5.0bp)
- 미 국채금리, 7월 CPI에 이어 PPI도 우호적으로 해석되며 하락. 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인상 가능성은 30%대로 하락
▶ FX: JPY 159.50(+0.05%), EUR 1.153(+0.02%), Dollar 99.97(ㅡ0.05%)
- 달러 인덱스, PPI 발표 이후 약세 압력을 받았지만,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낙폭을 줄이자 보합권으로 되돌림
▶ Commodity: WTI $81.25(ㅡ2.43%), Brent $2.727(ㅡ2.75%)
- WTI, 호르무지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, 세계 원유 수요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유가 하락 재료로 작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