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0.02%), S&P500 (ㅡ0.25%), Nasdaq (ㅡ0.52%)
- 미국증시, 케빈 워시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기술주의 상대적 약세 속 3대 지수 동반 하락 마감
- 워시 연준 의장, PCE, CPI 등 여름 물가가 양호했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 둔화를 설명하기엔 불충분하다고 평가하며 2% 물가목표와 추가 긴축 가능성을 재확인
- 굴스비 연은 총재(시카고, 투표권 x), 고용은 안정적인 반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문제라며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조한 워시 의장 의견에 동조
- 마벨, 호실적 발표에도 알파벳과의 거래가 실적에 본격 기여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 속 단기 성장 모멘텀에 대한 기대 약화되며 -10.28% 하락
- 엔비디아, 호실적 발표 후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-4.57% 하락
- 아마존, 에버코어ISI의 목표주가 상향과 에이전틱 AI 기반 이커머스 매출 성장 기대, AWS의 엔비디아 GPU 투자 확대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+3.97% 상승
- S&P500, 재량소비재 +1.7%, 커뮤니케이션 +1.6% vs 기술 -1.3%, 유틸리티 -1.1%
▶ 미국국채: 2yr 4.343%(+11.1bp), 10yr 4.718%(+4.2bp)
- 미 국채금리, 케빈 워시의 매파적 잭슨홀 연설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동결 대비 우세,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
▶ FX: JPY 160.09(+0.44%), EUR 1.159(ㅡ0.58%), Dollar 99.70(+0.55%)
- 달러 인덱스, 케빈 워시의 매파적 잭슨홀 연설 영향에 강세
▶ Commodity: WTI $83.4(ㅡ0.16%), Brent $89.31(ㅡ0.43%)
- WTI,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와 케빈 워시의 매파 발언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하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