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46%), S&P500 (+0.05%), Nasdaq (ㅡ0.64%)
- 미국증시, 국제유가 급등세 진정으로 시장 불안 일부 완화됐음에도 AI 투자 과열 및 빅테크의 수익성 우려로 반도체주가 약세를 시현, 3대 지수 혼조 마감
- 이란 외무부, 이란과 미국이 서로 공습을 멈추고 중재국을 통해 대화를 하고 있다고 밝힘
- 블랙록, 메타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해 123억달러(약 18조원)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돌입
- 마이크론, 인텔의 하락 전환과 옵션시장에서 풋옵션 거래가 증가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-7.0% 하락
- 테슬라, 실적을 견인했던 탄소배출권 판매 매출이 급감한 점이 부각되며 -2.1% 하락
- 애플, 다음 주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과 투자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+3.5% 상승
- S&P500, 부동산 +2.4%, 소재 +1.4%, 필수소비재 +1.0% vs 기술 -0.9%
▶ 미국국채: 2yr 4.331%(ㅡ1.6bp), 10yr 4.677%(ㅡ1.6bp)
- 미 국채금리,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
▶ FX: JPY 163.83(ㅡ0.02%), EUR 1.137(ㅡ0.06%), Dollar 101.47(+0.02%)
- 달러 인덱스, 미·이란 갈등 주시 속 미국의 EU에 대한 관세 위협을 반영하며 상승
▶ Commodity: WTI $89.31(ㅡ3.12%), Brent $96.78(ㅡ3.88%)
- WTI, 미·이란 무력 공방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 및 중국과 파키스탄의 협상 중재 기대로 하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