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58%), S&P500 (+0.37%), Nasdaq (+0.19%)
- 미국증시, 미국과 이란 양국이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발표하자 종전 기대감 형성되며 매수세 유입, 연휴 앞둔 관망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제한적 상승
- 미국과 이란이 휴전 60일 연장을 포함한 MOU 체결에 매우 근접했으며, MOU 초안에는 우라늄 농축 중단과 휴전기간 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면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됨
- 월러(투표권 o) 연준 이사,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이 금리인상 가능성보다 높지 않다며 FOMC 성명문서 '완화 편향' 문구 제거를 지지한다고 밝힘
- 엔비디아, 실적 개선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-1.9% 하락
- HP, 레노버 매출 증가를 통해 기업용 PC·AI PC 수요가 확인되며 +15.3% 상승
- 리게티컴퓨팅, 트럼프 행정부의 양자 컴퓨팅 투자 계획 일환으로 1억 달러 투자 의향서 체결 소식에 +19.9% 상승
- S&P500, 헬스케어 +1.2%, 유틸리티 +0.8% vs 커뮤니케이션 -0.7%, 필수소비재 -0.1%
▶ 미국국채: 2yr 4.121%(+3.8bp), 10yr 4.558%(ㅡ1.2bp)
- 미 국채금리, 종전 합의 기대감 속 유가가 100달러선을 하회하자 장기물 금리 하락,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금리 인상 전망 가능성 높아지며 단기물 금리 상승
▶ FX: JPY 159.16(+0.15%), EUR 1.161(ㅡ0.12%), Dollar 99.29(+0.12%)
- 달러 인덱스,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을 소화하며 강세
▶ Commodity: WTI $96.6(+0.26%), Brent $103.54(+0.94%)
- WTI, 미·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며 변동성 시현, 협상을 주시하며 소폭 상승 마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