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61%), S&P500 (+1.14%), Nasdaq (+1.69%)
- 미국증시, FOMC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,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동반 하락하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
- 레바논 언론, 사우디 정부가 예멘 후티 반군에 2주 휴전을 제안하는 동시에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
- BoE, 9월 기준금리 3.75% 동결. 베일리 BoE 총재는 지금까지는 에너지 비용 상승이 물가와 임금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평가
- 마이크론, 인도 사난드 공장의 상업 생산 개시와 인텔 CEO의 메모리 가격 급등 및 내년 공급 부족 심화 전망에 +5.5% 상승
- 엔비디아, 네비우스가 GPU 임대 가격을 최대 20% 인상하자 견조한 GPU 수요 기대가 부각되며 +2.6% 상승
- 테슬라, 캘리포니아 전기트럭 거점 3곳에서 공공 급속충전 시설을 직접 운영하고 총 30MW의 충전 용량을 추가한다는 소식에 +2.3% 상승
- S&P500, 기술 +2.2%, 재량소비재 +1.4% vs 금융 -0.1%, 필수소비재 0.0%
▶ 미국국채: 2yr 4.664%(ㅡ7.2bp), 10yr 4.93%(ㅡ9.2bp)
- 미 국채금리, 국제유가 하락과 BOE의 장기 길트 시장 매각 중단을 담은 QT 개편안 발표로 글로벌 장기물 금리가 하락한 영향에 동반 하락. 10년물 금리는 5%대를 하회
▶ FX: JPY 155.97(ㅡ0.19%), EUR 1.148(+0.10%), Dollar 100.25(ㅡ0.00%)
- 달러 인덱스, 금리·유가 하락에 약세를 보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에 보합권 마감. 한편 BOJ 금정위를 앞두고 엔/달러 환율은 155엔대에서 등락.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, 향후 추가 금리 인상 속도에 주목하는 모습
▶ Commodity: WTI $101.91(ㅡ0.51%), Brent $104.82(ㅡ0.95%)
- WTI, 사우디가 오만 소하르항에서 환적을 통해 아시아 정유사에 추가 화물을 공급하기로 하자 하락.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"이란 전멸" 위협 발언에 낙폭 축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