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1.87%), S&P500 (ㅡ1.62%), Nasdaq (ㅡ1.98%)
- 미국증시, 물가지표 안도감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, 다시 부각된 중동 정세 불안으로 투자심리 위축, 12일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기술주 위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
-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, 이란 주요 시설들에 폭탄을 투하해 이란을 강력하게 공격할 것이라고 밝힘
- BOC 기준금리 2.25%로 동결. 맥클렘 BOC 총재, 유가가 인플레 유발 시 정책금리를 연속으로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
- 엔비디아,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7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계획이 AI 인프라 투자 부담 우려를 자극하자 -3.7% 하락
- 마이크론, 트럼프의 대 이란 강경 발언 및 소프트뱅크의 OpenAI 지분 담보 대출 불발 소식에 따른 불안에 -4.7% 하락
- 오라클, 장 마감 후에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EPS를 발표했지만 소프트웨어 매출이 부진을 보이자 시간 외 거래에서 -8.1% 하락 중
- S&P500, 필수소비재 +1.7%, 에너지 +1.5% vs 산업 -3.4%, 소재 -2.5%
▶ 미국국채: 2yr 4.143%(+2.5bp), 10yr 4.552%(+3.6bp)
- 미 국채금리,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위협 발언이 전해진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. 미국 5월 CPI YoY 4.2%로 예상치(4.2%) 부합, 근원 CPI MoM 0.2%로 예상치(0.3%)를 하회했지만 미·이란 긴장 재고조에 영향은 제한적
▶ FX: JPY 160.55(+0.12%), EUR 1.154(ㅡ0.07%), Dollar 100.02(+0.11%)
- 달러 인덱스, 근원 CPI 안도감 형성에도 미·이란 갈등 고조 및 국제유가 상승으로 강세
▶ Commodity: WTI $90.03(+2.07%), Brent $93.1(+1.80%)
- WTI,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및 교량 공격 위협에 상승. 한편 미 에너지정보청(EIA)에 따르면 미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722.7만배럴 감소하며 7주 연속 감소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