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93%), S&P500 (+0.51%), Nasdaq (+0.48%)
- 미국증시, 이란이 지난 6월 체결한 종전 MOU 수준의 ‘7일 계획’을 제안하며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·국채금리 하락과 AI 낙관론에 힘입어 3대 지수 상승 마감
-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를 원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조건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금주 추가 협상을 시사
- 지난 24일 미 재무부는 20~30년물 국채 바이백을 한도 60억달러에 못 미치는 약 41억달러 규모로 진행
- SK하이닉스 ADR, 솔리다임이 내년 기업가치 1,500억 달러 규모로 IPO를 추진해 약 150억 달러를 조달할 것이라는 소식에 +2.8% 상승
- 마이크로소프트, 기존 코파일럿과 MS365 코파일럿을 통합한 코파일럿 슈퍼앱을 발표하자 +3.7% 상승
- 델, 머스크가 xAI의 콜로서스 2 엔비디아 GPU를 두 배 이상 확대할 가능성을 언급하자 기존 서버 랙 공급업체인 델의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+5.0% 상승
- S&P500, 기술 +1.0%, 산업 +0.9% vs 에너지 -0.9%, 커뮤니케이션 -0.7%
▶ 미국국채: 2yr 4.852%(ㅡ7.3bp), 10yr 5.16%(ㅡ3.7bp)
- 미 국채금리, 미 국채금리, 장 초반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외교적 시도가 부상하자 국제유가 하락과 함께 상승폭 축소, 초장기물 제외 하락 마감. 10년물·30년물 금리는 장중 한때 각각 5.2%, 5.5%를 상회
▶ FX: JPY 157.28(ㅡ0.99%), EUR 1.139(+0.10%), Dollar 100.97(ㅡ0.31%)
- 달러 인덱스, 일본 당국의 엔화 약세 견제 발언에 엔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, 미·이란 긴장 완화 기대 형성되며 약세
▶ Commodity: WTI $92.41(ㅡ2.33%), Brent $104.32(ㅡ2.14%)
- WTI,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두고 '7일 계획'을 미국에 제안하자 외교적 해법 기대감 부상하며 하락. 다만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제안을 거부하며 불확실성은 재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