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03%), S&P500 (+0.60%), Nasdaq (+1.18%)
- 미국증시, 앤트로픽 IPO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, 메타 유상증자 흥행에 AI 투자심리 회복하며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
- 이란 최고지도자, 종전 조건 실현해 전쟁도 평화도 아닌 상황을 끝내야 한다고 밝힘
- 미 재무부, 20~30년물 국채를 바이백 최대 한도인 60억달러 규모로 매입. 다만 응찰배율은 직전 10~20년물 바이백 당시 기록한 6.8배를 크게 하회하는 1.79배에 그침
- 셀레스티카,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83% 증가하고 2027년 매출 전망을 400억 달러로 제시하면서 +12.1% 급등
- 테슬라, 전일 바클레이스의 투자의견 상향 이후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지며 +4.0% 상승
- 오라클, 오라클 AI 월드에서 구글의 TPU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에 도입한다고 발표하자 +3.6% 상승
- S&P500, 기술 +1.5%, 재량소비재 +1.4% vs 에너지 -2.2%, 부동산 -0.9%
▶ 미국국채: 2yr 4.737%(+2.1bp), 10yr 4.997%(+0.8bp)
- 미 국채금리, 경제지표 호조와 FOMC 앞둔 경계감에 소폭 상승. 다만 장기물 바이백 영향에 장기물 금리는 상승폭 제한.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1.7로 발표되며 예상치(81.0) 크게 상회
▶ FX: JPY 157.95(+0.29%), EUR 1.113(ㅡ0.44%), Dollar 102.37(+0.40%)
- 달러 인덱스,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와 FOMC 경계감에 강세
▶ Commodity: WTI $99.9(ㅡ1.83%), Brent $113.88(ㅡ1.67%)
- WTI, 이란 최고지도자가 종전에 대한 의지를 보이자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하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