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ㅡ1.73%), S&P500 (ㅡ1.67%), Nasdaq (ㅡ2.15%)
- 미국증시, 미국-이스라엘이 이란의 제철 시설과 핵 시설을 공습했다는 소식 전해지며 확전 우려 심화, 위험회피 심리 발동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. 미국의 여러 낙관적 발언에도 시장은 미국 지상군의 이란 상륙 가능성에 주목하며 불안감 형성, 투자심리 위축
- 바킨(리치몬드, 투표권 x) 연은 총재, 노동시장과 인플레이션 모두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금리 동결을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
- 폴슨(필라델피아, 투표권 o) 연은 총재, 현재 노동시장은 완전 고용에 가까운 상태지만,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2.8%라고 강조
- 엔비디아, 구글의 터보퀀트가 향후 데이터센터 지출 축소를 불러올 수 있다는 평가가 부각되자 -2.2% 하락
- 테슬라, 올해 신형 모델3을 중국 시장에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-2.8% 하락
- 오라클, 장 중 CDS프리미엄이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-2.2% 하락
- S&P500, 에너지 +1.9%, 필수소비재 +0.8% vs 재량소비재 -3.0%, 금융 -2.5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+13.16% 상승한 31.05 기록
미국국채: 2yr 3.912%(ㅡ7.4bp), 10yr 4.428%(+1.6bp)
- 미 국채금리, 2년물은 대규모 저가매수 유입에 하락한 반면 10년물은 상승하며 혼조세
- Germany 10yr 3.09%(+2.1bp), Italy 10yr 4.05%(+0.7bp)
FX: JPY 160.31(+0.3%), EUR 1.151(ㅡ0.2%), Dollar 100.15(+0.3%)
- 달러 인덱스, 중동 지역 내 갈등 심화 영향으로 국제유가 상승세와 연동되며 상승
Commodity: WTI $99.64(+5.5%), Brent $112.57(+4.2%)
- WTI, 미-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긴장감에 국제유가 상승. 이란에 우호적인 중국 선박 역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했다는 보도, 중동 내 군사적 공격 지속 등에 원유 공급 차질 우려 고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