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98%), S&P500 (+0.86%), Nasdaq (+0.96%)
- 미국증시, 근원 CPI 예상치 상회에도 나머지 항목이 예상에 부합하며 미 국채금리가 중장기물 위주로 안정,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
- 트럼프 대통령, 정책금리를 내리지 않는다면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일부 국가와 교역을 중단하겠다고 밝힘
- 라가르드 ECB 총재, 최근의 장기금리 상승은 미국의 재정상황과 AI 자금조달 수요 때문이라고 밝힘
- 샌디스크, 딥시크의 V4.1-Flash 모델이 새 아키텍처를 통해 HBM과 SSD 사용량을 대폭 줄였다는 소식에 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-3.5% 하락
- AMD, 데이터센터 투자수익률(ROI) 개선 기대 속 CPU 부문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+2.5% 상승
- 테슬라, 모건스탠리가 높은 디젤 가격과 자율주행 트럭의 성장 잠재력을 근거로 세미트럭 사업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+0.5% 상승
- S&P500, 커뮤니케이션 +1.4%, 재량소비재 +1.1% vs 유틸리티 -0.3%, 헬스케어 -0.1%
▶ 미국국채: 2yr 4.625%(+4.0bp), 10yr 4.967%(+0.4bp)
- 미 국채금리, 예상치 소폭 상회한 근원 CPI 영향으로 차주 FOMC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. 미국 8월 CPI YoY/MoM 3.4%/0.4%로 예상치(3.4%/0.4%) 부합한 반면, 근원 CPI MoM 0.3%로 예상치(0.2%) 소폭 상회
▶ FX: JPY 153.61(ㅡ0.52%), EUR 1.16(ㅡ0.11%), Dollar 99.12(+0.07%)
- 달러 인덱스, 예상치 상회한 8월 근원 CPI 영향에 강보합 마감
▶ Commodity: WTI $100.05(ㅡ2.37%), Brent $104.61(ㅡ2.81%)
- WTI, 고유가가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IEA의 전망에 하락. IEA는 이날 원유시장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세계 원유 수요 감소폭을 전월 전망 대비 확대 제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