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ㅡ1.21%), S&P500 (ㅡ0.74%), Nasdaq (ㅡ0.89%)
- 미국증시, 미·이란 협상 교착 속 이란의 쿠웨이트 공습으로 위험회피 심리 강화, 국제유가·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. 다만 메모리 반도체 업종은 최근 랠리를 이어가며 강세 흐름 지속
- 미 연준 5월 베이지북 공개. 전반적으로 경제 활동은 약간에서 적당한 속도로 증가, 물가는 강력한 속도로 상승했다는 내용
- 윌리엄스(뉴욕, 투표권 o), 현재 통화정책이 다소 제약적이므로, 지금 당장 금리를 내리거나 올릴 필요가 없다고 밝힘
- 마이크론, 모건스탠리가 메모리 공급 부족과 DRAM 가격 상승을 근거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+1.5% 상승
- 메타, 왓츠앱·인스타그램용 기업 AI 에이전트 플랫폼 출시와 유료 구독 서비스 기대에 +4.2% 상승
- 아마존, 베이지북 등에서 중산층 이하 소비 둔화 신호가 확인되며 -2.5% 하락
- S&P500, 에너지 +1.4%, 필수소비재 +0.8% vs 기술 -1.5%, 금융 -1.2%
▶ 미국국채: 2yr 4.082%(+3.9bp), 10yr 4.495%(+5.1bp)
- 미 국채금리, 국제유가 상승 및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상승. 5월 ADP 민간고용 12.2만 증가하며 예상치(12.0만) 상회, 5월 ISM 서비스업 지표 54.5로 예상치(53.8) 상회
▶ FX: JPY 160.07(+0.10%), EUR 1.16(ㅡ0.29%), Dollar 99.53(+0.31%)
- 달러 인덱스, 국제유가 상승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강세. 엔은 일본 총리·재무상의 구두 개입에도 160선을 돌파
▶ Commodity: WTI $96.02(+2.41%), Brent $97.81(+1.89%)
- WTI, 미·이란 협상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