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시정보

미국

▶ 미국증시: Dow (ㅡ0.34%), S&P500 (ㅡ1.09%), Nasdaq (ㅡ2.15%)
- 미국증시, AI 인프라 기업의 과도한 부채 및 신용 위험 재부각에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.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장 하락세 기록
- 마이크로소프트, 영국 네오클라우드 업체 엔스케일과의 데이터센터 계약을 철수. 구체적인 계약 취소 이유는 밝혀지지 않음
-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, 기조 인플레이션이 2%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금융 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이라며 정책금리의 인상을 예고
- 코어위브, 전일 젠슨 황 CEO의 우호적 발언에도 회사채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-11.9% 하락
- 마이크론, AI 데이터센터 기업의 자금 조달 불안에 따른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확산으로 -5.6% 하락
- 테슬라, 스페이스X 기술을 접목한 신형 로드스터 공개에도 양산 시점 지연 및 실적 기여 제한 우려, 자동차 사업 수익성 악화 등 영향에 -2.1% 하락
- S&P500, 에너지 +2.5%, 유틸리티 +1.4% vs 기술 -2.5%, 커뮤니케이션 -2.4%

▶ 미국국채: 2yr 4.708%(ㅡ3.0bp), 10yr 5.073%(+1.5bp)
- 미 국채금리, 국제유가 급등 및 미 재무부의 장기물 발행 축소 시사 부재에 장기물 중심 상승 압력. 다만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장 후반 금리 하락 압력 확대되며 혼조 마감

국내

▶ FX: JPY 158.02(+0.01%), EUR 1.124(+0.17%), Dollar 101.84(ㅡ0.16%)
- 달러 인덱스, 워시 연준 의장의 "금리 결정을 예단하지 않겠다"는 발언 이후 미 긴축 경계 완화로 하락했으나,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이에 연동되며 낙폭 일부 축소

▶ Commodity: WTI $101.41(+3.51%), Brent $109.86(+3.72%)
- WTI, 중동 지역 충돌 및 러시아·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 격화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급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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