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11%), S&P500 (ㅡ0.16%), Nasdaq (ㅡ0.71%)
- 미국증시, 아시아장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한 가운데, CAPEX 확대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의 약세, 그간 소외됐던 업종으로 순환매 유입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
- 트럼프 대통령, 방중 기간 동안 시진핑 국가주석과 이란 문제에 대해 긴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발언
- 현지시간 12일 케빈 워시의 연준 이사직 인준안이 미국 상원을 통과, 13일 의장직 인준안 표결 예정
- 미 국채 10년물, 응찰률 2.40배(이전: 2.43배), 낙찰금리 4.468%(이전: 4.282%)에 420억 달러 규모 발행
- 마이크론, 차입 중심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과 향후 CAPEX 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-3.6% 하락
- 인텔, 최근 급등 속 공매도 비율 52주 최고치와 모멘텀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-6.8% 하락
- 아마존, AI·데이터센터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한 스위스프랑 채권 발행 소식에 -1.2% 하락
- S&P500, 헬스케어 +1.9%, 필수소비재 +1.6% vs 재량소비재 -1.1%, 기술 -1.0%
▶ 미국국채: 2yr 3.991%(+3.8bp), 10yr 4.463%(+5.0bp)
- 미 국채금리, 4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3.8%로 예상치 3.7%를 상회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. 영국 정치 불안에 따른 영국 국채(길트) 매도 물량 증가와 부진한 미 국채 10년물 입찰 결과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
▶ FX: JPY 157.63(+0.28%), EUR 1.174(ㅡ0.37%), Dollar 98.30(+0.36%)
- 달러 인덱스, 국제유가 상승과 예상치 상회한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강세 압력
▶ Commodity: WTI $102.18(+4.19%), Brent $107.5(+3.16%)
- WTI, 미·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종전 기대 약화와 중동 지역 공급 불안이 지속되며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