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: Dow (ㅡ0.83%), S&P500 (+0.41%), Nasdaq (+0.91%)
- 미국증시, 실적 기대감에 기술주가 상승했으나, 미국 정부가 메디케어 지급액을 사실상 동결하며 보험사 주가가 급락한 여파에 우량주 투심은 위축되며 다우는 하락 마감
- 미 국채 5년물 응찰률 2.34배(이전: 2.35배), 낙찰금리 3.823%(이전: 3.747%), 간접 낙찰률 60.7%(이전: 59.5%)에 700억달러 규모 발행
- ADP, 최근 4주 민간 고용이 주당 평균 7,750명 증가했다고 밝힘. 지난주 발표치였던 8,000명을 소폭 둔화한 수치
- 심쿠스 ECB 정책위원, 통화정책이 현 상황에 부합하며 군사적 위협 대비를 위해 충분히 유연해야 한다고 밝힘- 마이크론, 싱가포르에 약 24억 달러를 투자하며 낸드 플래시 생산라인을 대폭 확장한다는 소식에 +5.4% 상승
- 아마존, 자체 오프라인 매장 브랜드인 아마존 프레쉬를 대폭 축소한다는 소식에 + 2.6% 상승
- 유나이티드헬스, 올해 매출 전망치를 전년 대비 2% 낮게 제시하고 메디케어 보험사 지급액이 사실상 동결되면서 -19.6% 하락
- S&P500, 기술 +1.4%, 유틸리티 +1.2% vs 헬스케어 -1.7%, 금융 -0.7%
- 변동성지수(VIX), 전일 대비 +1.24% 상승한 16.35 기록
미국국채: 2yr 3.573%(ㅡ1.7bp), 10yr 4.243%(+3.2bp)
- 미 국채금리, 부진한 소비자 심리지표 영향에 커브 전반에 하락 압력 발생했으나 달러 하락 및 국제유가 상승에 인플레이션 우려 유입되며 장기물 금리는 상승, 커브 스티프닝 마감
- Germany 10yr 2.87%(+0.8bp), Italy 10yr 3.47%(+0.1bp)
FX: JPY 152.21(ㅡ1.3%), EUR 1.204(+1.4%), Dollar 95.78(ㅡ1.3%)
- 달러 인덱스,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(84.5)가 전달 대비 9.7p 급락하며 시장 예상치(91.0)를 큰 폭으로 하회한 가운데 엔화 상승 또한 지속되며 4거래일 연속 하락
Commodity: WTI $62.56(+3.2%), Brent $67.66(+3.2%)
- WTI, 미국과 러시아, 우크라이나 3자 협상이 큰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, 한파와 폭설로 미국 내 원유 생산에 대한 우려가 유입되며 3%대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