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미국증시: Dow (+0.49%), S&P500 (+0.58%), Nasdaq (+0.45%)
- 미국증시, 실적시즌 앞둔 기대감과 국채금리 하락에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고금리에 취약한 전통 산업주에도 매수세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. S&P500·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경신
- 미 재무부, 미 2~3Y 국채 바이백 한도 40억달러에 못미치는 약 13억달러 규모의 바이백 진행
- 슈미드 연은 총재(캔자스시티, 투표권 x), 장기금리 상승이 경제활동을 압박하고 있음에도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정책금리를 추가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
- SK하이닉스 ADR, 목요일 ETF 리밸런싱에 따른 수급 기대에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부각되며 -6.4% 하락
- 마벨테크, 2028회계연도 매출 200억 달러와 2031회계연도 맞춤형 칩 매출 300억 달러 전망을 제시하며 성장 자신감을 드러내자 +5.8% 상승
- 아마존, Prime Big Deal Days를 통한 연말 쇼핑 시즌 매출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+2.0% 상승
- S&P500, 유틸리티 +3.0%, 재량소비재 +1.4%, 부동산 +1.1% vs 헬스케어 -0.2%
▶ 미국국채: 2yr 4.798%(ㅡ1.5bp), 10yr 5.279%(ㅡ2.5bp)
- 미 국채금리, 프랑스 재정 우려 완화에 따른 프랑스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. 프랑스 유력 대선 후보인 르펜 의원은 2030년까지 재정적자를 GDP의 3% 이하로 낮추겠다고 밝힘
▶ FX: JPY 158.10(+0.12%), EUR 1.126(+0.32%), Dollar 101.84(ㅡ0.32%)
- 달러 인덱스, 유로 강세와 미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
▶ Commodity: WTI $89.44(+0.01%), Brent $100.58(+0.26%)
- WTI, 중동 원유 수출 회복과 G7 비축유 방출로 공급 우려가 완화됐지만, 사우디·후티 간 긴장 지속으로 강보합 마감